2018년 10월 14일 오전 8:00 경.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김성수와 그의 동생이 PC방에 들어갔어. 당시 나이 29살. 들어오자마자 PC방 아르바이트하던 20살 신 씨한테 "야, 자리 왜 이렇게 더럽냐?"라며 무시하듯 시비를 걸기 시작했지. 알바생 신씨는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바로 치워줬는데도, 김성수는 계속 "기본이 안 돼 있네", "싹수가 노랗네"라며 알바생 신 씨에게 시비를 걸더래. 신씨가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하는데도 말이야.. 2018년 10월 14일 오전 9:30 경. 김성수가 게임을 하면서 계속 게임에 지니까 알바생 신씨에게 환불해 달라고 진상을 부리더래. 알바생이 매니저 아니면 환불 안 된다고 하니까 또 시비가 붙은 거지. 웃긴 건 김성수 옆에서 동생이 "알바생이 우리 욕한다"라고 경찰..